
[뉴스핌=대중문화부] 안젤리나 졸리의 식이장애가 심각하다.
외국 연예매체 (Star magazine)에 의하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식이장애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키 170cm에 몸무게 38kg으로 매우 위험한 수준의 저체중이다.
이에 남편 브래드 피트는 "식이장애 치료를 받지않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떠날 것이다"고더 인사이더(The Insider) 매체는 전했다. 그는 이어 "안젤리나는 늦기 전에 자기 자신과 가족에 대해 신경써야 한다. 아이들이 점점 말라 죽어가는 엄마를 보게 두진 않을거다"라며 "필요하다면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매체는 또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를 여전히 너무 사랑하지만, 졸리 스스로가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브래드가 많이 힘들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10년 째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9년 간의 열애·동거 끝에 지난해 8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