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멜로디데이 유민이 빅토리아와 묘하게 닮았다.
걸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유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앞머리를 내린 긴 웨이브 머리의 유민이 브이 포즈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를 연상케 한다.
오른쪽 사진에 있는 빅토리아도 역시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다. 멜로디데이 유민은 빅토리아의 큰 눈동자와, 올라간 눈 꼬리, 통통한 눈 밑 애교살을 닮았다. 또한 내려간 코 끝과 웃을 때 길게 올라가는 입꼬리도 비슷하다. 이들은 또 전형적인 '고양이상' 얼굴도 하고 있다.
멜로디데이 유민은 배우 장동건의 사촌 조카다. 유민은 장동건 이모의 손녀로 두 사람은 삼촌, 사촌 조카 사이다.
한편 유민이 속한 그룹 멜로디데이의 세번째 싱글앨범 'SPEED UP'이 7일 정오부터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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