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태연의 첫 솔로곡 'I'가 공개된 가운데 태연의 '꼬꼬마'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진격의 현진♥난 작고 작은 닝겐 #류현진짱짱맨"이란 글과 함께 야구선수 류현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서 있다. 태연은 그의 뒤에 서서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다. 사진 속 이들의 키와 체격 차이가 눈에 띈다. 류현진은 야구선수다운 큰 키와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그뒤에 서 있는 태연은 걸그룹다운 작고 여리여리한 체형이다.
한편 7일 0시에는 태연의 첫 솔로곡 'I'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