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중환자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사투를 다룬다.
7일 오후 방송하는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을 병원 중환자실의 아찔한 하루를 조명한다.
이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배드민턴을 치다 심정지로 병원에 실려온 60세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던 그의 심장은 33분간 멈춰있었다. 뇌손상 없이 의식을 회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 과연 의료진은 어떻게 남성을 살려냈을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그 비결이 공개된다.
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신생아중환자실도 소개한다. 신생아중환자실이란 23주부터 36주 6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이나 37주가 지나 태어났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치료하는 곳이다.
아울러 ‘생로병사의 비밀’은 아직 중환자실 전담전문의가 부족한 우리나라 의료시설의 한계도 진단한다. KBS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료기관 8만7624곳 중 중환자실 전담전문의를 보유한 기관은 단 98곳뿐이다.
일반인들에 생소한, 하지만 누구나 언제든 방문하게 될 수도 있는 중환자실 이야기는 7일 오후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