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가 5일 업데이트됐다.
이번 '노블레스' 374화에서는 트라디오가 가주였던 로드 배신자 라구스 트라디오가 루케도니아에 등장했다.
그는 이날 루케도니아 중앙기사단이 지나가는 골목에 나타났다. 그는 "난 라구스라고 하네. 한때 트라디오가의 가주였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라구스는 놀란 눈으로 그를 보던 중앙기사단 3명을 단번에 제거한다.
라구스는 루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가주들을 제거하고 로드를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접 잡을 필요는 없다. 알아서 나오게 하면 된다"라고 말해 그가 구체적인 계획이 있음을 암시했다.
라엘은 그토록 따르던 형 라자크의 죽음을 알게되고 괴로워한다.
한편 '노블레스'는 820년간 긴 수면기를 거친 후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주인공 뱀파이어의 모험을 다룬 네이버 인기 웹툰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