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지원이 1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배우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은 떠먹는 요거트 시간"이란 글과 함께 셀카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화장대 앞에 편한 옷 차림으로 앉아 요거트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하지원의 수수한 메이크업과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1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이 드러나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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