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의 참가자 김민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눈길을 끈다.
김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의 짧은 커트 머리를 한 채 찍은 셀카를 올리며 "스물"이라고 전했다. 김민서는 흰 피부와 동안 외모에 보이시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앞서 김민서는 앞머리와 단발머리를 한 셀카를 올리며 "머리를 기를까 좀더 자를까 고민중이랄까"라고 말했다. 단발 머리의 김민서는 소녀스러운 러블리함과 발랄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반면 김민서의 긴 머리 셀카에서는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서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슈퍼위크의 라이벌 미션에서 길민지와 맞붙어 합격했다.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