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집에서 쫓겨났다.
1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이엘리야)가 강태중(전노민) 회장의 집에서 결국 쫓겨났다.
이날 방송에서 백예령은 강문혁(정은우)에게 "사과하고 시키는대로 다 했는데 말 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강문혁은 거절하고 차갑게 돌아섰다.
백예령은 울상을 짓던 강문혁 앞과는 달리 매서운 표정으로 "그래 어디 내쳐봐, 그땐 너도 끝날 테니까"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짐을 싼 백예령은 강태중에게 "용서해달라"고 빌었지만 강태중은 "난 천륜 끊어놓은 애 못 받아들인다. 협박해서 결혼한 것도 모자라 엄마와 딸을 못 만나게 했냐"며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백예령은 차미연(이혜숙)에게 "어머니 저 어떡해요"라고 매달렸으나, 차미연은 "가 네 아버지 지금 아무도 못 말린다"고 뿌리쳤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