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공급했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가 계약기간 내 완판됐다고 1일 밝혔다.
GS건설 김보인 분양소장은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테라스하우스인 만큼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았다는 점도 완판이 빨리 이뤄진 이유"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층, 전용면적 84~115㎡, 총 268가구로 구성된다. 지난달 분양 당시 평균 청약경쟁률 53.8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