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우월한 외모와 몸매를 뽐냈다.
신세경은 지난 달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흰색 탱크톱을 입고 옆으로 서있다. 신세경은 가느다란 팔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몸매로 하루만 살아봤으면' '너무 예쁘다' '멋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신세경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김명민, 유아인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