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편의점 알바 수당을 받으며 주인과 실랑이를 했다.
2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최지우)가 편의점 최저시급도 받지 못한 채 나와야 했다.
이 장면을 본 차현석(이상윤)은 잠시 자리를 피했고 노라는 "어른 돼서 처음 번 돈이네. 첫 월급 받으면 할머니 내복 사주려 했는데"라고 말했다.
"이 돈으로 뭐하지"라고 생각하는 노라를 보며 현석은 "노라한테 자식이랑 남편은 세트야"라는 윤영(정수영)의 말을 떠올렸다. 그리고 "내가 미쳤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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