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의 '1사 1교 금융교육'이 해외에 소개된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은행, 증권, 보험회사 등 전국에 있는 금융회사 본점이나 지점이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하거나 후원하는 사업이다.
금감원은 28일부터 이틀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OECD/INFE 정례회의’에서 100여개국의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의 1사 1교 금융교육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INFE(International Network on Financial Education)는 각국의 금융교육 정책 및 프로그램을 교환하고 모범사례 등을 개발하는 OECD 산하의 금융교육 국제협의체다.
오순명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처장이 회의에 참석, 1사 1교 금융교육의 운영 취지와 내용을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