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관상’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6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전0시45분부터 영화 ‘관상’이 전파를 탄다.
지난 2013년 9월 개봉해 913만4586명의 관객을 모은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김혜수 등 충무로 내로라하는 명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한편 ‘관상’은 이날 오전 10시 40분 OCN, 27일 오후 10시 채널CGV에서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