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9일 KBS에 따르면 이날 낮 1시55분부터 KBS 1TV에서는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전파를 탄다.
한국영화 최초 영미권 작가 소설 영화화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영미권 성장소설 대표작가 '바바라 오코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사라진 아빠와 집을 되찾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열 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이 중심 스토리다.
‘소원’으로 베이징국제영화제 여우조연상을 받은 이레가 열 살 소녀 지소 역을 맡았다. 여기에 김혜자, 최민수, 강혜정 등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