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양꼬치와 꿔바로우, 수타짬뽕 등 중화요리 맛집이 소개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중화요리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신의 한 수 맛집은 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에 위치한 '미각'(02-929-8858)이다.
이 곳은 중화요리 맛집으로, 양꼬치와 꿔바로우 수타짬뽕 등 각종 중화요리를 판매한다.
특히 중화요리는 중국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으며, 찹쌀 탕수육인 꿔바로우, 수타짬뽕도 인기가 높다.
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찹쌀 탕수육과 9가지의 식사류(2가지 선택)를 1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양꼬치는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으며 육질이 부드러워 안주로 일품이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24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