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동일제강과 아이콘트롤스가 상장 첫 날 시초가를 밑돌며 약세다.
동일제강은 24일 오전 9시 6분 현재 시초가 대비 320원, 8.27% 내린 355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콘트롤스 역시 시초 가격보다 150원, 0.47% 낮은 3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일제강은 철강 가공업체로 지난 1959년 설립됐으며 아이콘트롤스는 빌딩제어, 산업용 프로세스 제어 등을 주요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동일제강과 아이콘트롤스의 공모가는 각각 3000원, 3만2000원으로 동일제강은 공모가를 웃돌고 있으나 아이콘트롤스는 이를 하회하는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