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주하 앵커가 자신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김주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회사 편집회의 때 생파를 해줬네요! 아마 챙겨줄 사람 없을 것이라면서..ㅠㅠ 게다가 여기 많은 분들의 축하인사가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하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박수를 치고 있다. 옆에는 김주하 앵커의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2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강용석 변호사에게 그간의 불륜 논란과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에 대해 거침없는 질문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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