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현장전망대에서 추석맞이 이벤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현장전망대를 방문한 고객들은 포토존 이벤트와 민속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보름달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는 현장전망대에서 마련한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윷놀이, 투호놀이, 왕제기 차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윷놀이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싶다는 내방객들의 문의가 많아 연휴 개관을 결정했다”며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고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현장전망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다. 경부고속도로 오산 나들목, 동탄 분기점이 주변에 있다.
대림산업은 현장전망대 방문객들을 위해 동탄신도시 분양홍보관과 용인시청, 오산이마트, 기흥역을 오고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문의 1899-7400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