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두 사제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는 김윤석이 그런 김신부를 돕는 최부제는 강동원이 연기한다.
개봉일은 오는 11월5일로 확정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