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제닉은 자회사인 제닉 상하이 화장품 유한공사에 118억73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1.2%규모고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20년 9월 2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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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1.2%규모고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20년 9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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