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집요한 복수심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21일 방송한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미선은 자신의 집에서 아침까지 머물다 간 전노민을 이용해 이혜숙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미선은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이혜숙에게 먼저 다가가 “찬 한잔 하자”고 유인했다.
전미선은 전노민과 아침 식사를 한 식탁을 일부러 그대로 뒀다. 이혜숙이 주방에 들렀다가 이 광경을 보자 전미선은 내심 통쾌해했다.
예상대로 이혜숙은 “식구가 있나봐요”라고 떠봤다. 전미선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뇨. 혼자인데 손님이 왔다 가셨다”고 대답했다. 내심 전미선이 전노민과 불륜관계라고 의심하던 이혜숙은 결정적인 현장 증거에 가슴이 무너졌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