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안녕하세요’는 21일 밤 11시10분 제243회를 방송한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솔직하고 유쾌한 김효진, 사유리와 통쾌하고 재치 넘치는 배기성,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주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난 주 5승을 차지한 ‘불사조 남편’에 맞설 강력한 고민들이 소개된다.
40대 주부는 “잘 시간이면 예민해지는 남편 때문에 밤이면 아무 것도 못 한다. 심지어 딸 아이는 아빠 눈치 보느라 문제집을 못 찾아서 공부를 못 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삼 남매를 키우는 결혼 7년 차 주부는 쇼핑몰 가서 자기 옷만 사고, 주말에 야구하러 나가는 ‘철없는 남편’을 고발했다.
마지막으로 한 20대 여성은 자신을 애기 취급하며 외출만 하면 폭탄 메시지를 보내는 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을 보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장안의 화제인 대세 래퍼 ‘딘딘’의 양말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