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종각역 보신각 일대에서 추석을 맞아 ′명절 놀이문화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정대우’ 캐릭터가 던진 윷패보다 높은 패를 던진 참여자에게 ‘정대우’ 가족이 그려진 1만원 상당의 윷놀이 세트를 경품으로 전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대우’ 캐릭터를 활용해 건설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보다 친근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의 모습을 선보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대우 캐릭터는 1973년생의 입사 11년차 과장으로 국내외 현장 근무를 거쳐 본사에 배치된 세일즈 엔지니어 직원으로 설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