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펀치 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리듬파워 지구인과 함께 찍은 셀카가 화제다.
지구인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 안 쓰니깐 한국에서 제일 잘생기게 느껴졌던 원이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지구인과 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구인과 원은 지난 달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 화려한 랩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원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현재 원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 중으로 앨범 발표 시기와 형태는 정해진 것이 없다.
이로써 올해 초 데뷔했던 힙합 듀오 원펀치(원, 펀치)는 사실상 해체됐다. 멤버 펀치는 계속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솔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