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전 지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클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공단은 9월 한 달 동안 임직원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대내‧외로 선포한다. 공단의 이해관계자인사업장(64만3801개소)과 요양기관(6만7321개소)에 서로 공정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깨끗한 상생협력의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는 취지의 서한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서한문에는 ‘신뢰와 사랑 받는 청렴공단’을 만들겠다는 공단의 윤리경영실천 의지와,‘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에 동참해 깨끗하고 투명한 윤리적 관계를 만들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