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유상무와의 ‘키스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도연은 최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해 유상무와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유상무는 제작진에게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데 혹시 키스하면 안타도 되냐"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안 타는 건 안 된다. 하지만 무섭지 않은 거로 바꿔주겠다"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후 유상무가 계속해서 장도연과 키스를 하려고 시도했지만, 장도연은 수줍은 듯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랑이가 오가던 중 장도연의 꽃 머리띠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그 모습을 본 유상무는 장도연에게 머리띠를 씌워줬다.
이때 장도연이 유상무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키스를 받은 유상무는 미소를 지으며 "못 찍었다고? 다시 찍어야 하느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장도연은 "부끄러우니 10분 동안 말하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