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영그룹은 지난 18일 전라북도 김제시 지평선고등학교에 ‘우정원(宇庭園)’ 건물을 기증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아호인‘우정(宇庭)’에서 이름 붙인 우정원은 연면적 1652㎡에 지상 2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총 12개 교실과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 회장은 “학생들이 안정된 교육환경 속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 우리나라와 지구촌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