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성재 아나운서가 손흥민의 EPL 데뷔골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쏜샤인, 청량리_파이팅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는 20일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터트린 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 쏜샤인은 손흥민, 청량리는 이청용의 인터넷 별칭이다.
앞서 손흥민은 20일 오후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날 손흥민의 활약으로 토트넘 핫스퍼는 크리스탈팰리스에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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