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이 수염을 기른 모습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5 육룡이 나르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체크 남방에 비니를 쓰고 벽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촬영을 위해 수염을 기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변요한은 이 외에도 수염을 기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변요한은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의 호위무사 이방지 역을 맡았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10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