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2대 복면가왕 ‘연필’이 결정적(?) 힌트를 던져줬다.
연필은 20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12대 복면가왕 자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연필은 지난 주 자신에 쏟아진 관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름용 교복을 입고 등장했던 그는 “교복이 정말 몸에 꽉 끼더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MC 김성주는 12대 복면가왕 연필의 말에 “오늘은 춘추복 입고 오셨다”고 받았다. 이에 연필은 “정말 힘들었다”고 답했다.
지금까지 12대 복면가왕 후보로는 배우 라미란과 가수 소냐, 자두 등이 언급돼 왔다. 이 와중에 12대 복면가왕이 직접 몸매에 대한 힌트를 주면서 자두는 후보에서 거의 제외된 형국이다.
배우 라미란이 12대 복면가왕 연필로 추정되는 가운데, 20일 MBC ‘복면가왕’에는 성지루와 별이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