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광희의 생활계획표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광희의 생활계획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 전 촬영했던 특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당시 멤버들이 직접 짠 '생활계획표'가 공개됐다.
첫 번째로 공개된 생활계획표에서는 "유재석과 운동하기"라고 적혀 있어 하하의 것으로 추측됐다. 그러나 곧 "의도적인 브런치"와 "귀신의 집 방문"이라고 적혀 있어 누구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생활계획표의 주인공이 광희임을 짐작해냈다. 광희는 "추가 촬영 해왔다"며 자신의 생활계획표임을 인정했다.
멤버들은 "완전 유재석 바라기"라며 "생활계획표가 온통 유재석과 함께"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