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26)이 배우 톰 히들스턴(34)과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15일 미국의 한 매체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지난 5월부터 꾸준히 불거져 온 톰 히들스턴과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올슨은 지난 5월에 한 식당에서 찍힌 히들스턴과 사진에 대해 "우연히 같은 식당에 있는 모습이 찍힌 것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안지 4년이나 된 친구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엘리자베스 올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배우 크리스 에반과 제레미 레너와도 스캔들이 불거졌다.
그는 과거 스캔들과 이번 열애설에 대해 "그렇게치면 저는 크리스 에반과도 사겼고, 제레미 레너하고도 데이트했다. 일일히 대응하지 않겠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이어 "사람들은 생각하고 싶은대로 믿으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