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텔레콤은 자사의 대표적인 라이프웨어 제품의 하나인 초소형 피코 프로젝터 'UO 스마트빔'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후원금과 함께 'UO 스마트빔 아트'와 'UO 스마트빔 레이저'를 제공해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전당, 해운대 등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UO 스마트빔을 고객들에게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영화제로 매년 20만명이 넘는 관객이 찾는 대표적인 영화 축제다. SK텔레콤은 중국 등 해외에서 영화제를 찾는 글로벌 관객들에게 영화 감상의 새로운 트렌드로 UO 스마트빔을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ICT 제품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박일환 SK텔레콤 디바이스지원단장은 "테이크 아웃 시네마를 표방하는 UO 스마트빔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