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작곡가 유재환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에픽하이와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유재환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넷에서'타블로랑 강혜정이랑 힘을 합치면 힘이 따블로 강해졍?' 이런거 보면서 킥킥 대다가 진짜 타블로 선배님을 뵙다니.. 기가 막히네요!!(미쓰라, 투컷 선배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환이 타블로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미쓰라와 투컷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유재환과 다르게 두 사람은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의 곡 작업을 돕는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유재환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정수, 박나래, 오세득과 함께 녹화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유재환이 출연한 방송은 오는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