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사회문화 현상에 대해 법리적인 해석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김승열 법무법인 양헌 온리안 리걸센터 대표변호사는 '문화와 법의 해석'을 통해 문화현상 및 사회현안을 법률가의 시각에서 이를 분석하고 진단, 해법과 전망을 제시했다.
저서는 회사법, 지식재산권, 조정·중재·예술문화 및 스포츠, 법률문화, 방송통신법, 금융 및 기업 관련법 등 분야를 나누어 사회문화 현안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또 현재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문화현상일반에 대해 법률가의 시선으로 그 개념을 정리하고, 관련된 외국의 법 제도를 개괄하고 현행법으로 이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특히 사회문화 현안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을 추구하고 이를 분석해 보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변호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문화 현상을 법률가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분석하는 칼럼을 써왔다. 지난해에는 첫 번째 칼럼집인 '법률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와 경제' 를 출간했고, 그 이후 '문화와 법의해석'을 내놓았다.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양헌 온라인 리걸센터 대표변호사로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 및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 지식재산활용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