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근영이 영화 '사도' 대박을 기원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도 화이팅!!! 그리고 시사회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사도 #VIP시사 #대박나랏!"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문근영의 셀카로, 문근영이 카메라를 으시하며 살짝 미소짓고 있다. 문근영은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흠 잡을 데 없는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문근영은 영화 '사도'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까흥~ 대박기원!!! #사도 #9월16일 #개봉박두"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따뜻한 눈길을 받고 싶어했던 세자 사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는 조선 21대왕 영조를, 유아인은 영조의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했다. 문근영은 혜경궁을, 전혜진은 영빈을 맡았다. 영화 '소원'·'평양성'·'왕의 남자'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id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