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집밥 백선생’ 윤박이 김밥용 밥의 물을 맞추기 위해 쩔쩔맸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김밥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윤박과 송재림에게 김밥용 밥을 위해 물을 맞추라고 시켰다.
싱크대에서 열심히 쌀을 씻던 윤박은 갑자기 자리를 옮겨 손목을 꺾어 밥 위에 손을 올렸다.
이를 본 김구라가 “손에 너무 힘이 들어갔다”고 지적하자, 윤박은 “평평하게 재느라 손목을 꺾었을 뿐 힘이 들어간 것은 아니다”라며 멋쩍어 했다.
tvN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