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포인트아이는 아이오케이컴퍼니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26.0853465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양사의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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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비율은 1대 26.0853465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양사의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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