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멜파스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을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3월 1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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