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예가중계’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현중 전 여친의 출산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측과 김현중 변호인 측의 입장을 들어봤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현재 출산 후 산후조리중이다. 전 여자친구 측은 낳은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김현중 측 법률대리인은 "친자 확인을 한다면 저희도 즉각적으로 DNA검사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이보다 앞서 김현중 측은 “혈액형부터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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