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레이서’ 수영선수 정다래가 전혜빈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다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레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전혜빈과 노란색 포뮬러에 걸터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정다래의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래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질주본능-더 레이서'에서 포뮬러를 타고 레이스를 펼치다 차량이 반파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를 사랑하는 연예인 10명이 레이싱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SBS 새 예능 '질주본능 더 레이서'에 출연한다.
7년 째 프로 레이싱팀을 운영하고 있는 류시원이 연예인들의 지도자로 나서며 추성훈, 박형식, 김연우, 정찬우, 정보석, 전혜빈, 한승연, 니엘, 정진운, 정다래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