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김연지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운데 노래하는 인어공주로 변신한 화보가 화제다.
김연지는 최근 연예 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8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연지는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인어공주로 변신, 남다른 미모와 함께 선이 살아있는 품격있는 자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지는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인어공주' 콘셉트가 정말 와 닿았다"며 "'목소리 하나로 승부한다'는 어찌보면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다. 늘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목소리만으로 승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고민해야 하고 더 갈고 닦아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지금은 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주영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연지는 임상의 ‘뮤지컬’을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