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복면가왕’에서 4차례 가왕을 차지한 김연우와 첫대결을 펼쳤던 배다해가 생방송에서 탈락했다.
배다해는 11일 오후 방송한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1라운드 네 번째 무대에 ‘갈대마음’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출전했다.
이날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배다해는 1라운드 마지막 탈락자로 확정되며 복면을 벗었다. 배다해는 본방송에서 김연우와 첫 가왕전에서 맞붙은 실력자. 당시 점수도 51대 49로 단 2점 차이였다.
배다해가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부른 솔로곡은 아이유의 ‘좋은날’이었다. 성악과 출신으로 청아한 목소리를 뽐냈던 배다해는 발랄한 ‘좋은날’을 댄스를 곁들여 소화했다. 특히 아이유 특유의 3단고음을 나름 재해석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