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길민세가 인성논란에도 불구하고 '슈퍼위크 개별미션'까지 진출하자 길민세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길민세의 일상을 담은 SNS가 화제다.
길민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글라스를 착용한 길민세는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소를 짓는 길민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길민세는 Mnet '슈퍼스타K7' 첫 방송에 출연해 프로야구팀 넥센 히어로즈에서 1년 동안 뛰다가 방출됐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난 10일 방송에서 길민세는 ‘슈퍼위크 개별미션’에 참가해 포맨의 '후회한다'를 열창하며 섬세한 감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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