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서울 드라마 어워즈' 이영애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최고 출연료를 받는 사실이 알려져 이슈다.
지난 26일 SBS '한밤의 TV연예' '빅썰'코너에서는 배우들의 출연료를 소재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CJ E&M 양성민 팀장은 "드라마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는 이영애와 전지현이다"라고 밝혀 주목 받았다.
이어 그는 "이영애의 출연료(회 당)는 억 정도"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드라마 '사임당'은 유명 서화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인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드라마이다. 천재 화가 사임당의 예술 혼과 불멸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내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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