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제아파트'가 화제인 가운데, 김영철이 이휘재, 박미선과 포스터 촬영 당시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김영철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미선 #이휘재 #김영철 #TV조선 #국제아파트 라는 새 프로그램. #스튜디오MC 생애 첫 스튜디오MC"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스크린 앞에서 이휘재와 박미선, 김영철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는 양 손으로 브이 포즈를, 박미선은 이휘재, 김영철에게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김영철은 트레이드마크인 잇몸까지 훤히 드러내며 기분좋은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영철은 "좋아하는 누나와 형이라 부담도 안되고 정말 좋다. 그런데 약간 설레는 기분 좋은 이 느낌. 뭐라 그럴까? 아.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고 소감을 전하며 "오늘 예고편과 #포스트촬영. 대박나라. MC도 한번 잘 해보자! #힘을내요슈퍼파월"이라고 덧붙였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는 한국인 가족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들이 마주앉아 한국살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는 토크쇼다. 지난 10일 첫방송 됐다.
이날 방송에서 각 나라의 다양한 부모가 출연해 육아 방식에 대한 격렬한 토론을 펼쳤다. 또 MC들의 육아 이야기 역시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