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오정연이 과거 H.O.T. 팬클럽 회원이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방송인 오정연은 과거 자신이 H.O.T. 팬클럽 회원이였다며 그 사실을 직접 보여줬다.
오정연은 먼저 H.O.T. 영어교재와 문희준 단독 브로마이드 등 을 보여주면서 팬심을 드러냈다.
문희준 브로마이드를 보여준 후 오정연은 "누구 팬이였냐"는 질문에 망설임도 없이 "강타오빠"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가 "팬이라면 H.O.T. 랩이나 춤을 보여달라"라는 요구에 오정연은 "우리 강타 오빠의 첫 자작곡입니다"라면서 H.O.T. 3집 수록곡 '빛'을 가사 하나 안틀리고 불렀다.
특히 오정연은 H.O.T. '캔디' 춤을 완벽히 소화해 그가 진짜 H.O.T. 팬클럽 회원이었음을 직접 보여줬다.
한편 오정연은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