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건조설비 전문업체인 한국테크놀로지는 8일 지분공시를 통해 김태균 대표이사의 참여지분이 10.18%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김태균 대표이사가 대표조합원으로 재임중인 케이티케이투자조합이 지난 4월 한국테크놀로지가 발행한 제8회차 전환사채권을 인수해 356,457주의 주식 전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장내 매수분을 포함, 직전 보고 대비 1.12%가 증가한 10.1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환청구권 인수 및 기존 지분취득과 더불어 추가적인 지분확대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