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여자친구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은하와 소원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2015.09.06."라는 날짜표기와 '#여자친구' '#소원' '#은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사진이 여자친구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사진 속 은하는 사랑스런 윙크와 어여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오른쪽 각도로 찍힌 은하의 얼굴에 굴욕은 없었다.
소원은 카메라를 보지않고 무표정으로 거울을 보고 있다. 비록 무표정이지만 소원의 큰 눈망울과 큰 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에서 여덟번 '꽈당'하고도 일어나 무대를 이어간 프로정신을 보였다.
그 후 미국과 영국 외신에 소개되고, 음원차트 20위권 안으로 역주행 하는 등 대단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