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64회에서는 아들 강문혁(정은우)와 이별한 황금복(신다은)을 위로하는 강태중(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중은 퇴원 후 금복을 따로 불렀다. 태중은 금복에게 “문혁이한테 들었어요. 미안해요.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라며 문혁 대신 사과했다.
이에 금복은 “저는 괜찮습니다. 회장님께서 완쾌되신것만으로 기뻐요. 다른 거 신경쓰지말고 건강만 챙기세요”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태중은 그런 금복의 손을 잡으며 “내가 문혁이 보다 아끼는 거 알죠? 문혁이랑 이렇게 됐지만 나하고는 자주 봐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